보도자료
로봇 도입의 '라스트 마일'을 뚫고, 현장에서 낮잠 자는 로봇을 깨운다
2026.03.02
(주)팀그릿은 로봇 도입의 고질적인 장벽이었던 통신 지연(Latency) 문제를 해결하며, 실제 산업 및 재난 현장에서 '낮잠 자는 로봇'을 실전 투입 가능한 '현장 요원'으로 깨우고 있습니다. 김기령 대표가 이끄는 팀그릿은 독자 개발한 실시간 스트리밍 프로토콜인 'RSSP'와 멀티모달 서버 'Moth'를 통해, 로봇이 수집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0.1초 내외의 초저지연으로 전송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솔루션은 제조사나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로봇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압도적인 범용성을 자랑하며, LTE와 5G는 물론 위성통신(스타링크)까지 지원하여 통신이 불안정한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경찰청, 소방청 등 공공기관과 글로벌 제조사들이 주목하는 팀그릿의 통신 인프라는, 마치 인터넷 시대의 TCP/IP처럼 로봇과 인간을 잇는 새로운 표준 도로 역할을 하며 로봇 산업의 '라스트 마일'을 성공적으로 뚫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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