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기업 팀그릿(대표 김기령)과 함께 5G 기반 ‘Web 표준 초저지연 미디어 플랫폼’을 개발·실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5G(밀리미터파) 테스트베드 사업의 일환으로, 드론·로봇 등 비디오 IoT 디바이스를 별도 개발 없이 고화질·초저지연 영상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팀그릿은 웹RTC 기반 지능형 양방향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해 IoT 기업들이 원격 주행, 실시간 관제 등 부가가치 높은 영상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기사가 궁금하다면?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45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