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초저지연 라이브 방송 솔루션 ‘스파이더(Spider)’를 운영하는 팀그릿(TeamGRIT)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경기센터의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진행됐으며, 팀그릿은 별도 설치 없이 실시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웹 서비스 기업으로, 드론·로봇 등 IoT 장비에 고화질 영상을 지연 없이 전송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경기센터는 그동안 창업존 입주 및 5G 테스트베드 지원을 통해 팀그릿의 사업화를 도왔으며, 센터 관계자는 “스파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서비스 창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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